
배경 및 현재 상황의료계의 집단휴진이 임박하면서, 참여를 거부하는 의사단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정부에 태도 변화를 촉구하며 집단행동을 멈추지 않을 기세지만, 시민단체와 환자단체, 병원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울대병원 교수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환자들에게 사과하면서도 17일 시작하는 무기한 휴진을 강행할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예약 변경 통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환자들은 자신의 진료가 취소될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불만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분만병원·아동병원 및 뇌전증 전문 교수들의 불참 선언14일, 분만병의원협회, 대한아동병원협회에 이어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가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휴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의체는 대학병원의 뇌전증 전문 교수들이 모..
사회
2024. 6. 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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