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윤복의 '고사인물도' 실종최근 한국으로 돌아온 지 197년 만에 신윤복의 작품 '고사인물도'(故事人物圖)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당국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사단법인 후암미래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서울 종로구청에 도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작품의 역사적 가치신윤복의 '고사인물도'는 1811년 마지막 조선통신사 파견 때 일본으로 가져간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제갈량이 남만국의 왕 맹획을 7번 잡아 놓아주고 심복으로 만들었다는 '칠종칠금'(七縱七擒) 고사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조선국의 혜원이 그리다'는 묵서가 있습니다. 2008년 일본의 수집가로부터 국내로 돌아왔으며, 2015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그림으로 본 조선통신사' 전시에서도 공개된 ..
사회
2024. 6. 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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